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HOME | CONTACT US
교회안내
인터넷방송
선교사역
교육부
전문사역
커뮤니티
갈보리앱스
카페 블로그
  『 성령께 감동받은 교인, 세상을 감동시키는 교회 』
Member Login & Jo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커뮤니티
갈보리 간증
갈보리 갤러리
봉사/헌신/발런티어
교회공개 파일
아름다운 글
온라인 기도센터
샌디에고 정착정보
전화 & 이메일 안내
858-278-3210
858-278-4987
이메일 / Contact us
07 월 생일회원
 김영한 25 일
 최국형 25 일
 이도성 29 일
 강신권 20 일
 안순자 16 일
 최성애 21 일
 이기식 02 일
 조협제 08 일
 이록연 06 일
 강창우 09 일
 강창우 09 일
 이숙자 05 일
 이숙자 12 일
 송복희 01 일
 송복희 01 일
 송복희 01 일
 송복희 01 일
 박혜경 14 일
 강정민 06 일
 김현주 11 일
 하미애 10 일
 이순녀 27 일
 이경하 02 일
 박찬효 29 일
 박찬효 29 일
 이한철 01 일
 서광원 05 일
 이호석 09 일
 임난희 21 일
 임미행 29 일
 권기홍 16 일
 변성한 20 일
 김상인 25 일
 백문창 30 일
 이장권 11 일
 이명재 18 일
 정재훈 24 일
 이영주 25 일
 심현아 01 일
 해피맘 04 일
 안창면 08 일
 한수미 17 일
 김춘성 12 일
 이창준 22 일
 김솔잎 02 일
 최선희 17 일
 장수진 26 일
 김소영 01 일
 정동선 10 일
 이주현 01 일
 이지민 04 일
 김자영 29 일
 은혜리 07 일
 안진만 08 일
 황현진 18 일
 조협제 08 일
 이병남 28 일
 고주희 28 일
 이부자 09 일
 이명상 22 일
 윤한울 23 일
 박유나 01 일
 재나 12 일
 윤혜지 09 일
 윤혜지 09 일
온라인 설문조사
(설교말씀+찬양/CCM) 24시간 갈보리 인터넷 라디오 방송 개설에 대한 의견?
인터넷 라디오 방송 찬성합니다.
전도할때 도움이 될것 입니다.
집에서나 일할때 듣기 편합니다.
현재 VOD 만으로 충분하다.
아름다운 글 |   INSPIRING STORIES
HOME  |  커뮤니티  | 아름다운 글
암살자를 변화시키는 은혜
글쓴이 : Joseph     날짜 : 10-12-29 14:41     조회 : 415    
"우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으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엡2:8-9)

 
은혜는 대가없이 그냥 선물로 주는 것을 말합니다.

16세기 영국의 위대한 여왕 엘리자베스 1세를 암살하려던 여인이 있었습니다.

이 여인은 궁정의 시종으로 변장해서 폐하의 침실에 숨어듭니다.

그리고 때가 오면 찌르려고 예리한 칼을 품었습니다. 그러나 여왕의 심복들은 어수룩하지 않았습니다.

폐하가 들어오기 전 침실을 수색해서 그를 발견합니다. 옷장에서 끌려나온 여인은 여왕 앞에 꿀리었습니다.

등은 창 자루로 무자비하게 눌리고 있었습니다. 여인은 떨며 자비를 구했습니다.

노한 여왕은 물었습니다. "내가 너를 용서하면 무엇을 대가로 주겠는가?"

그러자 암살하려던 여인은 여왕을 우러러보며 대답했습니다. "조건을 다는 은혜는 은혜가 아닙니다."

여왕은 잠시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네가 옳다. 나는 너를 내 은혜로 용서한다."

결국 여인은 자유의 몸이 되는데, 그 후 이 여인만큼 무조건적으로 여왕에게 헌신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여왕을 죽이려던 여인은 기꺼이 자기의 목숨을 버리면서 여왕을 도왔습니다.

은혜가 바로 이런 개념입니다.

하나님이 지옥을 만드심은 우리가 거기 해당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심은 아무 조건이 없습니다.

회개를 하기 때문에 용서하시는 게 아니고. 무엇을 하기 때문에 복 주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 조건이 없습니다. 믿음만 있으면 됩니다.

무엇을 해서 죄를 용서하고 복을 준다고 생각하면 은혜를 오해한 것입니다.

은혜는 거저 주는 것, 은혜는 엄청난 것입니다.

225 처음처럼 당신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Joseph 2011-11-19 455
224 팔십년만 Joseph 2011-11-19 446
223 비오는 날 읽는 이야기 Joseph 2011-11-19 462
222 최대의 투자 Joseph 2011-11-19 434
221 주님께 인정받는 삶 Joseph 2011-11-19 606
220 그날의 생각 Joseph 2011-07-05 636
219 누드촌 이야기 Joseph 2011-07-05 1213
218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Joseph 2011-07-05 579
217 광야에는 열매가 없습니다. Joseph 2011-07-05 586
216 신자와 불신자의 차이 Joseph 2011-07-05 616
215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 Joseph 2011-07-05 864
214 남편을 위한 기도 Joseph 2011-07-05 606
213 예수님은 아십니다 Joseph 2011-07-05 576
212 유머 Joseph 2011-07-05 607
211 신앙은 인격과 성품의 문제 Joseph 2011-07-05 513
210 강하고 담대하라! Joseph 2011-07-05 621
209 주기도문 Joseph 2011-07-05 614
208 축복이란? Joseph 2011-07-05 566
207 진주 Joseph 2011-07-05 580
206 예수님께 하듯이 Joseph 2011-07-05 576
205 집을 잘 짓는 지혜 Joseph 2011-07-05 612
204 신앙의 푯대 Joseph 2011-07-05 627
203 진정한 사랑 Joseph 2011-07-05 586
202 해적 Joseph 2011-07-05 570
201 WE Joseph 2011-07-05 574
200 긍휼히 여기는 마음 Joseph 2011-07-05 587
199 고난은 인생의 축복입니다 Joseph 2011-07-05 670
198 하나님도.. Joseph 2011-07-05 551
197 어느 술집 주인의 믿음 Joseph 2011-07-05 600
196 백혈병 소녀 이야기 Joseph 2011-07-05 554
     11  12  13  14  15  16  17  18  

아름다운글 등록/삭제 문의 인터넷 사역팀 : 이전수
Active 랭킹
관리자이메일
회원가입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6970 Linda Vista Rd. San Diego, CA 92111 Tel: 858-278-3210 Fax: 858-278-4987
SDCKC IT Team: webmaster@sandiegocalvary.org
Copyright San Diego Calvary Korean Churc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