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HOME | CONTACT US
교회안내
인터넷방송
선교사역
교육부
전문사역
커뮤니티
갈보리앱스
카페 블로그
  『 성령께 감동받은 교인, 세상을 감동시키는 교회 』
Member Login & Jo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커뮤니티
갈보리 간증
갈보리 갤러리
봉사/헌신/발런티어
교회공개 파일
아름다운 글
온라인 기도센터
샌디에고 정착정보
전화 & 이메일 안내
858-278-3210
858-278-4987
이메일 / Contact us
08 월 생일회원
 김태곤 03 일
 장영길 03 일
 김미자 06 일
 정양배 08 일
 오미자 26 일
 김금아 08 일
 김영신 04 일
 김병철 17 일
 김병철 17 일
 권유순 21 일
 김영자 26 일
 강태동 11 일
 김영주 12 일
 박영식 20 일
 김도순 02 일
 김호춘 18 일
 고현권 22 일
 이현석 24 일
 김성윤 10 일
 김계희 26 일
 한혜진 29 일
 이장욱 23 일
 최선희 28 일
 최선희 28 일
 김영재 05 일
 강미선 15 일
 김혜경 10 일
 김양자 16 일
 송익호 23 일
 이영준 31 일
 김혜원 01 일
 권수진 18 일
 유은정 16 일
 김윤숙 22 일
 김병헌 01 일
 임현승 06 일
 김경희 08 일
 김희정 10 일
 윤지은 27 일
 임관형 23 일
 김영훈 24 일
 알버트 26 일
 이지숙 01 일
 김미애 16 일
 한윤희 21 일
 유미소 08 일
 이영래 14 일
 강현정 23 일
 정지현 27 일
 황현선 09 일
 황현선 09 일
 이예규 11 일
 신혜준 19 일
 김태우 03 일
 조두수 15 일
 류지연 02 일
 장지희 19 일
 최규연 12 일
온라인 설문조사
(설교말씀+찬양/CCM) 24시간 갈보리 인터넷 라디오 방송 개설에 대한 의견?
인터넷 라디오 방송 찬성합니다.
전도할때 도움이 될것 입니다.
집에서나 일할때 듣기 편합니다.
현재 VOD 만으로 충분하다.
아름다운 글 |   INSPIRING STORIES
HOME  |  커뮤니티  | 아름다운 글
주님이 주시는 위로
글쓴이 : Joseph     날짜 : 12-04-23 15:36     조회 : 510    
옛날에 어떤 큰 도시에 한 청년이 살고 있었다.
저녁마다 그는 똑같은 식당에 가 똑같은 자리에서 식사를 했다.
이 청년은 몹시 외로웠다.

어느날 언제나 앉는 식탁에 예쁜 장미 한 송이가 꽂혀 있는 것을 보았다.
꽃을 보자 마음이 훈훈해졌다.
그는 날마다 식당에 찾아와 장미를 쳐다보며 식사했다.
그의 마음은 슬플 때도 있고, 행복할 때도 있고,
심드렁할 때도 있고, 화가 날 때도 있었다.

문득 자기 기분은 그렇게 늘 다른데 장미는 항상 똑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 청년은 아주 조심스레 장미를 만져 보았다.
전에는 감히 생각조차 못한 일이었다.
딱딱한 잎사귀 가장자리를 만지는 순간,
장미가 생화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정교한 조화였다.

청년은 화가 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물 없는 꽃병에서
장미를 뽑아 손으로 으스러뜨리고 말았다.
그리고는 흐느껴 울었다. 그는 전보다 더 외로워졌다.

우리는 무엇으로 외로움을 달래는가?
하루하루 지날수록 죽음의 시간과 더 가까워지는 인생을
무슨 희망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우리의 구주가 되신 것은, 반드시 죽을 수밖에 없은
그분의 실존과 죽음이,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희망에 이르는 길이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떠나심을 통해 비로소 우리는 악몽 같은 날도
희망의 날일 수 있음을 깨닫는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
꼭꼭 닫힌 두려움의 문을 열어 우리를 온전한 자유와
온전한 진리에 이르게 하시는 날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춤추시는 하나님 중에서 / 헨리 나우웬 -

525 다이아몬드 컬러 지도자 이전수 2014-06-12 95
524 우리가 불러야할 이름 이전수 2014-05-22 144
523 함께 가자 우리 이전수 2014-05-06 155
522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이전수 2014-04-19 179
521 달아난 파리 떼 이전수 2014-03-19 190
520 가장 위대한 기술자 이전수 2014-03-19 178
519 하나님의 미소 이전수 2014-03-19 158
518 돌이킬수 없는 패 이전수 2014-03-19 163
517 사랑의 예방주사 이전수 2014-02-02 192
516 동행 이전수 2014-02-02 143
515 차원 높은 사랑/고슴도치 사랑법 이전수 2014-02-02 168
514 돌이킬수 업는 패 이전수 2014-02-02 171
513 [마라나타]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이전수 2014-01-17 218
512 인생의 가시 이전수 2014-01-17 195
511 승리의 비결 이전수 2014-01-17 169
510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이전수 2014-01-17 173
509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이전수 2014-01-17 190
508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예화) 이전수 2014-01-10 250
507 희망은 영웅을 만든다 이전수 2014-01-06 226
506 영화 " 벤허"_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 이전수 2013-12-12 265
505 라이언 일병 구하기 이전수 2013-11-14 220
504 사랑의 바이올린 이전수 2013-11-14 172
503 너의 염려를 아버지께 맡겨라 이전수 2013-11-14 167
502 유일한 해결책 이전수 2013-11-14 170
501 꼴지의 소망 이전수 2013-11-14 175
500 링컨의 아버지 이전수 2013-10-11 215
499 감탄사를 연발할수 있는 당신이기를 이전수 2013-10-11 208
498 포로 수용소에서 이루어진 성만찬 이전수 2013-10-11 226
497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사람 이전수 2013-10-11 212
496 룰라 대통령의 희망이야기 이전수 2013-10-11 246
   1  2  3  4  5  6  7  8  9  10    

아름다운글 등록/삭제 문의 인터넷 사역팀 : 이전수
Active 랭킹
관리자이메일
회원가입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6970 Linda Vista Rd. San Diego, CA 92111 Tel: 858-278-3210 Fax: 858-278-4987
SDCKC IT Team: webmaster@sandiegocalvary.org
Copyright San Diego Calvary Korean Church. All rights reserved.